작성일 : 11-02-07 16:01
감동이었습니다*^^*
 글쓴이 : 김미현
조회 : 451  
깜짝 놀랐어요~ 홈페이지에 우리 사진이 있다니..ㅎㅎ

인터넷으로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그냥.. 느낌이.. 좋을 꺼 같다는 생각....

그리구 사촌 동생이 영양사 인데 ㅋ 메뉴 보여주공.. 괜찮다는 말에.. ㅎ

과감히 다른 곳은 하나도 가보지 않고 ㅋ 시식하러 가서..

친절한 상담과.. 좋은 분위기.. 맛있는 시식으로... 계약 결정..

사장님이... 부모님이랑 오는데 ㅋ 신랑 신부가 와서 새롭다 하셨는뎅~

그래서.. 사실.. 걱정 많았어요~ 너무 우리 입맛에 맞는건 아닐지.. 어른들 마음에 안들어서 혹시나.. 부모님들이 안좋은 이야기를 듣게되는건 아닌지...

그런데... ㅎ 신혼여행을 10일 다녀오고.. 처음 엄마 아빠가 하는 말씀이..

"다들 음식 맛있다 하더라"

시댁에 가서도 "음식..깔끔하고 괜찮다 하던데" "얼마짜리인지 묻더라"

학교 오늘 출근 해서도.. 선생님들이.. "와이프 부르고 싶을 정도로 맛있더라 ㅎ"

칭찬해주셨어요~~

성당에서.. 뭐.. 국수나 함 주겠나~ 했던 분들이... 생각보다 맛있었다고...

특히.. 참치회 ㅋ 술안주로 짱이었다면서...

아버지 친구분들.. 학교 선생님들... 명함 챙겨가셨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식이 겹쳐서.. 사실.. 음식이 남아서.. 사장님께도.. 괜시리 죄송하고 그랬는뎅..

마지막까지 챙겨주시고, 이사님(?)께서도 문자도 보내주시고..

사장님 오늘 또 안부 전화 주시고........ 감동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소개 많이 많이 해드릴께용 ㅎㅎ

소규모 파튀 할 때 혹시 또 연락 드릴 일 있으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하구요..... 국제외식출장부페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